라이100 - 분양광고

SK브로드밴드, 조정으로 다시 온 매수 기회 <신영證>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0-08-20 08:08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이성우 기자) 신영증권은 20일 SK브로드밴드에 대해 실적 조정으로 다시 온 매수 기회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5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천영환 연구원은 "SK브로드밴드는 2분기에 매출액 5085억원, 영업이익 148억원, 순손실 38억원으로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며 확실한 실적반등을 기록했다"며 "SK텔레콤 유선재판매의 순조로운 정착으로 매출액은 증가했으나 마케팅비는 크게 감소한 덕분"이라고 분석했다.

천 연구원은 "최근 250여명의 인원에 대한 구조조정 및 재배치를 진행하므로 3분기 실적은 다시 악화될 우려가 있다"며 "하지만 비용 구조 개선으로 4분기부터는 실적 개선 속도가 가팔라질 수 있다"고 말했다.

redrap@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