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100 - 분양광고

위조.불법복제방지협정 협상 27일 도쿄서 개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0-09-24 17:31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외교통상부는 24일 위조 및 불법 복제 방지협정(ACTA) 체결을 위한 제11차 협상이 오는 27일부터 내달 1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지적재산권 집행분야의 국제적 규범을 마련하기 위한 이 협상에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 호주, 캐나다, 유럽연합(EU), 일본, 멕시코, 모로코, 뉴질랜드, 싱가포르, 스위스 등 11개국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협상에선 ▲민사집행 ▲국경조치 ▲형사집행 ▲디지털 환경에서의 집행 절차 등 실체 규정과 함께 ▲서문 ▲일반조항 ▲일반적 의무 ▲집행실무 ▲국제협력 ▲제도적 장치 ▲최종 조항 등 협정문 전반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ACTA 협상이 실질적으로 타결되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외교부는 밝혔다.

이번 협상에 한국 측에선 김기환 외교통상부 다자통상국장이 수석대표로 참석한다.

news@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