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천리 주민들은 2일 산국 등의 들꽃을 이용해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농촌관광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제1회 우리 꽃이 숨쉬는 들꽃 마당전'을 열었다.
오는 3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행사에서는 야생화를 소재로 하는 작품전을 비롯해 사진전, 조각 공예전, 국화 포토존, 시 낭송, 통기타 연주회 등이 선을 보인다.
또 도자기ㆍ한지 공예, 야생화 분화, 도자기 방명록 만들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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