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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K 1600 GT'의 모습. |
(아주경제 김병용 기자) BMW는 6~8일 독일 퀼른에서 열리는 국제 모터사이클ㆍ스쿠터 박람회 'INTERMOT 2011'에서 자사 최초의 6기통 모터사이클 'K1600 GTL' 시리즈가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K1600 GTL 시리즈는 ‘K1600 GTL’와 ‘K1600 GT’ 등 두 가지로 구성됐다. 6기통 엔진을 장착된 이 모델은 강력하고 가벼운 합금으로 제작돼 엔진의 무게가 102.6kg에 불과하다. 또한 최고 160마력의 출력을 발휘해 보다 다이내믹하고 안정적인 라이딩 경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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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K 1600 GTL'의 모습. |
이밖에 인체공학이 적용된 운전석과 뒷좌석을 통해 라이딩시에도 완벽한 럭셔리함을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BMW은 K1600 GTL 시리즈보다 업그레이드 된 ‘R 1200 R’ 모델과 MINI 스쿠터 E 콘셉트, BMW 모토라드의 새로운 라이딩 기어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ironman17@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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