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4인조 인디 락 밴드 'OK Go' |
삼성전자는 미국의 세계적인 4인조 인디 락 밴드인 'OK Go'의 최신 뮤직비디오인 '마지막 잎새(Last Leaf)' 제작에 참여했다고 11일 밝혔다.
'Last Leaf'는 초당 15장의 스톱 모션 애니메이션 클립 제작을 위해 삼성NX100으로 촬영한 수1000장의 사진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박성수 삼성전자 디지털이미징사업부 전략마케팅팀장(상무)는 "삼성NX100의 문화·감성 체험 마케팅을 보다 강화해 콤팩트 시스템 카메라 시장에서의 위상을 확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OK Go는 독특한 콘셉트와 아이디어를 표현한 뮤직비디오로 이름난 밴드다.
권석림 기자 ksrkwon@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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