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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에 잘 어울리는 '손뜨개' 작품을 소개하는 책이 나왔다. 저자는 주말드라마 '글로리아'에서 주인공으로 열연하고 있는 배두나의 엄마로 더 유명한 연극배우 김화영이다. 지난 해 출간한 '두나의 스타일 니트'에 이은 두 번째 손뜨개 서적이다.
첫 번째 손뜨개 책이 젊은 여성이 입을 수 있는 패션 니트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에 출간한 책은 유아복, 유아용 신발, 이불 등 유아용 손뜨개 작품이 대상이다.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해 줄 유아용 판초와 조끼, 동물 모양의 가방과 지갑 등 귀엽고 앙증맞은 유아용 손뜨개를 직접 만드는 방법을 소개했다.
겨울을 맞아 사랑스러운 자녀에게 특별한 선물을 하고 싶다면 이 책이 길잡이가 될 것이다.
omn017@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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