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100 - 분양광고

"모터스포츠의 '왕★별'이 뜬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0-12-16 11:05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모터스포츠의 '왕★별'이 뜬다"

(아주경제 김병용 기자) 대한민국 모터스포츠 최고의 잔치인 ‘2010 한국모터스포츠 대상(KOREA MOTORSPORTS AWARDS 2010)’이 오는 20일 서울 양재동 AT센터 그랜드 컨퍼런스룸에서 열린다.
 
 모터스포츠 전문 인터넷 뉴스사이트인 지피코리아(www.gpkorea.com)가 주최하는 본 시상식은 국내외 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시즌 분야별 얼굴을 뽑게 된다. 기자단과 전문가 20명이 투표로 결정해 공정하면서도 권위있는 시상 결과가 기대된다.
 
 모터스포츠 대상의 시상 범위는 국내 각종 대회에 참여했던 선수, 감독, 팀 관계자 등 총망라해 이뤄진다.
 
 국내 자동차경주대회로는 ‘CJ티빙닷컴슈퍼레이스’와 ‘GT마스터즈’ ‘코리아랠리 슈퍼스테이지’ ‘코리아카트챔피언십’ 등이 있다. 가장 주목받는 상은 역시 별중의 별 ‘골든헬멧’상이다.
 
 올 한해 대한민국 모터스포츠를 총결산하는 축제의 한마당인 ‘모터스포츠 대상’은 최고 영예인 ‘올해의 드라이버상’ 격인 ‘골든헬멧’을 비롯해 ‘실버헬멧’, ‘브론즈헬멧’ 등 3개상으로 나눠 시상식을 갖는다.
 
 또 대상을 포함해 ‘레이싱팀상’ ‘감독상’ ‘인기상’ ‘미캐닉상’ ‘신인상’ ‘공로상’ ‘기업상’ ‘글로벌 드라이버상’ ‘오프로드상’ ‘오피셜상’ ‘타이어상’ ‘로제타스톤 카트드라이버상’ 등 모두 20여명에 이르는 영예의 얼굴이 뽑힌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시상식에서는 영광의 트로피를 놓고 어느 해보다도 한층 뜨거운 경쟁이 벌어질 전망이다. 특히 2010년 별중의 별 드라이버를 선정하는 ‘올해의 드라이버상’부문이 단연 시상식의 하이라이트이다.
 
 이 상은 프로야구의 ’골든글러브‘와 프로축구의 ’골든슈’처럼 모터스포츠는 ‘골든헬멧’, ‘실버헬멧’, ‘브론즈헬멧’로 3명의 드라이버에게 영광을 안긴다.
 
 이 상을 두고 혼전을 벌이게 될 ‘영광의 레이서’들은 바로 ‘CJ티빙닷컴 슈퍼레이스’의 헬로TV전 챔피언 밤바 타쿠(시케인), 제네시스쿠페전 장순호(EXR팀106), 슈퍼2000전 이재우(GM대우) 이상 3명이 경합을 벌인다.
 
 ‘올해의 레이싱팀상’ ‘감독상’ ‘미캐닉상’은 올시즌 CJ슈퍼레이스와 GTM대회의 클래스별 종합우승자를 배출한 팀들이 자동 후보가 된다. 대상으로는 시케인(헬로TV전) EXR팀106(제네시스쿠페전) GM대우(슈퍼2000전) Ktdom(N9000전) 레드앤스피드(엘리사전) E-RAIN(GT전) 팀 등이 된다.
 
 감독상 후보는 시케인팀 변희수, EXR팀106의 류시원, GM대우 이재우, Ktdom 박시현, 레드앤스피드 정경용, 이레인 이승헌 감독이다. 미캐닉상 후보는 시케인팀 이종근, EXR팀106팀 윤원일, GM대우팀 강영식, 레드앤스피드팀 정경용, 이레인팀 유경사 등 각팀 치프미캐닉이 올라있다.
 
 ‘올해의 신인상’에는 CJ티빙닷컴 슈퍼레이스 N9000클래스에서 상위권에 올랐던 정회원(Ktdom) 임채원(현대레이싱) 선수가 후보와, GT마스터즈 대회의 엘리사 클래스 종합우승자이자 개그맨 한민관(레드앤스피드) 선수가 함께 각축을 벌인다.
 
 신인상 후보에는 최근 2년간 국내경기 10회 이내 출전선수 가운데 올시즌 종합 3위 이상의 성적을 거두고 올시즌 우승 경험이 있었던 선수로 제한된다.
 
 ‘인기상’은 후보들의 면면이 가장 화려하다. 밤바 타쿠, 연정훈, 류시원, 한민관, 조항우, 김의수는 올시즌 이른바 ‘미친 존재감’의 사나이들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