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명! “442회 로또 1등 예상번호 추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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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9-06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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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명! “442회 로또 1등 예상번호 추출하라!”

(아주경제 지태섭 기자) 439회(1등 당첨금 약 19억원)에 이어 지난 441회(약 32억원) 로또추첨에서 1등 당첨조합을 배출해낸 국내 로또정보사이트 업계 1위 로또리치(lottorich.co.kr)가 21일 실시되는 442회 특별추천번호를 발급하고 있어 화제다.

로또리치 관계자는 “자체 사이트를 통해 현재까지 54차례에 걸쳐 1등 당첨조합이 배출됐다”면서 “특히 올해 들어서만 430회(약 16억원), 434회(약 15억원), 435회(약 13억원), 437회(약 21억원) 등 1~2주 간격으로 1등 당첨조합을 9회나 쏟아내, 이번 주 55번째 1등 당첨조합 탄생 또한 기대 중이다”고 밝혔다.

로또리치는 117억원과 106억원의 1등 당첨금이 나왔던 414회, 365회의 1등 당첨번호를 정확히 예측한 것을 비롯해 407회부터 412회까지 6주 연속 1등 당첨조합 배출을 기록하며 ‘기적의 로또명당’으로 불리고 있다.

로또리치 골드회원 중 1등 당첨조합을 제공받은 이후 실제 구매로 이어진 사례는 372회 약11억9천만원, 340회 약 14억원, 327회차 약 8억8천만원, 296회차 약 30억원 등이며 당첨주인공들의 인터뷰 동영상은 로또리치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로또리치는 “1등에 당첨된 골드회원들의 평균 가입기간은 14개월로, 매우 짧은 기간 안에 일생일대의 행운을 얻게 됐다”면서 “특히 340회 김광훈(가명) 씨는 가입 1개월 만에 1등에 당첨돼 당시 폭발적인 반향을 이끌어낸바 있다”고 강조했다.

441회 로또1등 당첨정보 자세히보기   

국내 최대의 로또정보사이트인 로또리치는 정확한 근거 없이 과대광고를 하는 타 사이트들과는 달리 당첨조합 제공과 당첨 사실을 명확히 구분하여 회원들에게 전달하고 있으며, 실제 당첨자가 탄생했을 시 동영상 인터뷰와 당첨용지 및 당첨금 수령내역서 최대한 공개 등을 통해 신뢰감을 더하고 있다.

로또리치 관계자는 "각 회차에서 1~2등 당첨조합이 배출됐을 시 우선 전화인터뷰를 통해 실제 당첨 여부를 확인한 후 공지하고 있으며, 연락이 닿지 않아 실제 당첨 여부가 확인되지 않을 경우에는 당첨자 횟수에 포함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일부 업체의 경우 최근 회차에서 실제 1등 당첨자가 탄생했다고 보도하고 있지만, 그 실상은 사이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

로또리치(lottorich.co.kr) 관계자는 "각 사이트를 꼼꼼히 살펴보고 과장광고를 하거나 허위사실을 배포하지는 않는지 반드시 확인하고 선택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441회에서 로또에 당첨된 행운의 주인공 조용수(가명)씨도 로또리치의 골드회원으로, <로또1등 예측시스템>을 통해 매주 10조합의 로또1등 예측번호를 제공받고 있다. 로또리치가 자체 개발한 <로또1등 예측시스템>은 과거 로또 당첨번호 데이터를 비교해 각 공마다 가중치를 다르게 적용, 과학적으로 분석한 조합을 회원들에게 제공해 준다. (로또리치 고객센터 1588-0649)


<로또1등 예측시스템>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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