띵똥! “444회 로또1등 예상번호가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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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9-06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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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띵똥! “444회 로또1등 예상번호가 도착했습니다”

(아주경제 지태섭 기자) 내일 6월 4일은 제 444회 로또추첨이 있는 날. 공교롭게도 날짜와 회차에 숫자 4가 가득하다. 한자 “死”(죽을 사)와 음가가 같은 까닭에 우리나라 사람들은 숫자 “4”를 불길하게 여기는 미신이 있는데, 행운을 상징하는 ‘로또’에 이 같은 우연이 겹쳐 흥미롭다.

한국의 로또마니아들에게는 내일이 “13일의 금요일”인 셈이다. 그렇다면 이렇게 연속된 숫자 ‘4’의 집합이 과연 내일 있을 로또추첨의 불길함을 암시할까?

운이나 미신에 의존해 로또당첨에 도전하는 시대는 지나갔다고 주장하는 목소리가 있어 관심을 끈다. 로또1등 당첨번호 예측에 과학이라는 신개념 패러다임을 몰고 온 로또정보사이트 로또리치(lottorich.co.kr)가 그 주인공.

로또리치는 회원들의 1등당첨을 위해 정밀한 분석과정을 거쳐 가장 엄선된 특별추천번호를 발급하고 있으며, 더욱이 내일 있을 로또추첨에서 새로운 빅뱅을 예견했다.

이미 54차례, 올해에만 벌써 9차례의 로또1등 당첨번호를 배출하면서 업계에서 독보적인 1위(랭키닷컴 기준) 자리를 지키고 있는 로또리치가 2011년 10번째 1등 당첨번호를 탄생시키고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

로또리치 관계자는 “6월 4일은 로또리치 사상 대망의 55번째 1등번호를 받는 주인공이 탄생하는 날로 기록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로또리치 대박당첨자 리스트> 자세히 보기 

로또1등 지름길 두고 돌아가지 마라!

로또리치가 주장하는 당첨의 비결은 전략적 도전과 과학적 분석 예측에 있다. 이제는 단순히 운에 맡기며 맹목적으로 당첨을 기다리는 것으로는 승부를 걸 수 없다는 것이다.

로또리치 박원호 본부장은 “물론 많은 사람들이 로또 당첨을 행운이라 여기고 있으며, 그 생각에는 동의한다. 그러나 그 행운이 아무런 노력이나 대가도 없이 쉽게 찾아오지는 않는다”면서 “로또는 확률과 전략의 싸움이다. 이제는 전략적으로 승부를 걸어 기회를 찾아 나서고 스스로 행운을 쟁취해야 할 때”라고 피력했다.

로또리치 부설 연구소 연구원들은 매주 확률과의 전투를 치른다. 그리고 내일 또 다시 승전보를 올리겠다는 각오로, 지금도 수많은 데이터 분석과 예측번호 추출에 땀을 흘리고 있다.

많은 로또마니아들의 기대가 집중된 444회 로또추첨, 그들의 흘린 땀방울이 결실을 맺을 수 있을지 이제 내일이면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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