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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인사동 갤러리이즈에서 연 대한민국 작은그림 미술제. 사진=박현주기자 |
(아주경제 박현주 기자) 22일 국내 주요 작가들의 소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대한민국 작은 그림미술제'가 개막했다.
서울 인사동 갤러리 이즈 전관에서 열리는 이 전시는 4~6호 크기의 소품들을 감상하고 구매도 할 수 있는 전시다.
권옥연, 민경갑, 서세옥, 오승우, 이종상 등 미술계 원로들을 비롯해 김구림, 이두식, 권희연, 유수종, 남정예, 이정옥 등 국내 주요 작가들의 한국화, 서양화, 조각, 민화, 서예 작품 500여 점이 전시된다.
탤런트 강석우, 김애경도 특별작가로 초청돼 서양화를 출품했다. 전기획은 한국미술센터 이일영관장. 전시는 8월2일까지. 02-2003-8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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