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1등 당첨자 TV 뉴스 출연… 알고 보니 로또리치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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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9-06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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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또1등 당첨자 TV 뉴스 출연… 알고 보니 로또리치 회원!

 

22일 오전, 지상파 방송사 TV 뉴스에 로또1등 당첨자가 출현해 화제다. 주인공은 452회에서 실제 1등(당첨금 약 13억원)에 당첨된 김성진(가명) 씨.
 
이날 방송에서는 “불경기엔 로또가 대세?”라는 주제를 다뤘는데, 이렇게 실제 1등 당첨자가 공중파에 직접 모습을 드러낸 경우는 상당히 이례적이다.
 
인터뷰를 통해 그가 밝힌 노하우는 ‘로또정보사이트가 제공하는 숫자 조합 서비스’. 그는 “로또 당첨에는 숫자 조합이 가장 중요하다”며 “최상의 조합을 알아서 척척 만들어주는 로또정보사이트의 서비스 덕분에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평소 로또 번호를 예측하는 감각이 스스로 뛰어나다고 자신했으나, 이전에 주먹구구식으로 숫자를 찍을 때는 어떻게 숫자들을 조합하느냐가 늘 문제였고 역시 큰 성과를 얻기 힘들었다. 그러다가 로또리치(lottorich.co.kr)에서 제공하는 <퍼펙트 조합기>를 알게 됐는데, 이후 3~5등 당첨 횟수도 빈번해지고 마침내 이렇게 로또 1등의 행운까지 안게 됐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로또를 한번에 많이 구입하는 것보다, 매주 꾸준하게 도전하고 건전하게 즐기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일확천금을 향한 지나친 욕심과 거액의 투자는 금물”이라고 경계했다.
 
 
실제 로또1등 당첨자의 인터뷰 영상이 방송에 소개되자 그가 이용하고 있다는 로또정보사이트, 로또리치(lottorich.co.kr)가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국내 동종 업계 1위(랭키닷컴 2011년 상반기 기준)의 로또리치는 현재까지 64차례의 1등 당첨번호와 352차례의 2등 번호를 배출해내며, 국내 로또마니아들 사이에서는 이미 ‘로또명당’으로 불리고 있다.
 
특히 최근 로또리치는 450회부터 453회까지 4주 연속으로 1등 번호를 배출했으며, 451회(1등 당첨금 약 9억원), 452회(약 13억원) 2주 연속으로 실제 1등 당첨자를 탄생시키는 대기록을 세웠는데, SBS <생활경제>에 소개된 452회 1등 당첨자뿐만 아니라, 451회 1등 당첨자 역시 지난 18일 타 지상파 방송사 TV 프로그램에 출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관계자는 “로또리치를 통해 451회, 452회 1등의 행운을 거머쥔 골드회원들의 특별한 당첨비법과 소감이 담긴 생생한 인터뷰 동영상은 로또리치 홈페이지(lottorich.co.kr)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로또리치 고객센터 1588-0649)
 

제 451로또1당첨자 MBC 방송출현영상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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