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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지현 식욕억제' 트위터 공개 |
오지헌은 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2배의 효과있는 식욕억제 사진. 밥맛 떨어지는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올려다.
이날 공개한 오지현의 식욕억제 사진은 몸짱 사진에 과장된 오지현의 표현으로 식탁앞에 사진을 공개하면 몸매를 보면 '나도 몸짱이 되고 싶다'를 생각을, 얼굴을 보면 '식욕이 떨어지는' 2가지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오지현은 또 " 이 사진을 식탁 옆에 붙여놓으면 식욕을 떨어뜨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오지현의 식용억제 사진을 본 네티즌은 " 아 진짜 밥맛 떨어진다","몸짱되는 부적, 지갑에 넣고 다녀야 겠다","정말 입맛이 싹 가시네","역시 개그맨 다운 발상"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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