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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의 아스벨 키프로프가 3일 대구스타디움에서 계속된 제13회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1,500m 결승에서 3분35초69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한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연합 |
(아주경제 이명철 기자) 제13회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1,500m에서 케냐의 아스벨 키프로프(22)가 정상에 올랐다.
키프로프는 3일 대구스타디움에서 계속된 대회 8일째 결승에서 3분35초69의 기록으로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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