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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제임스 우 한국MS 사장(왼쪽 네번째)과 김대훈 LG CNS 사장(오른쪽 네번째)은 지난 2일 LG CNS본사에서 차세대 IT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임원진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두 회사는 지난해 차세대 IT분야 협력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한 바 있으며 이번에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협력 방안이 추가됐다.
이에 따라 두 회사는 △클라우드 컴퓨팅 △IT컨버전스 △엔터프라이즈 IT 등의 분야에서 보다 효율적인 협력을 위해 △신규 개발 솔루션의 자산화 촉진 △B2C 데스크톱 클라우드 본격화 △글로벌 데이터센터 협업을 통한 국내외 시장확대 등을 추진키로 했다.
중견기업 대상의 클라우드 사업 확대를 위한 마케팅 활동도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김 제임스 우 한국MS 대표는 “국내 IT 생태계에서 소프트웨어 기술 협력을 통한 새로운 협력 모델을 제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LG CNS 김대훈 대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과 공동마케팅을 통해 모범적인 협력사례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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