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SK텔레콤은 최첨단 정보통신 분야의 지식과 기술, 전문인력을 활용해 ‘스마트 교육’의 파트너로서 다양한 교육기부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교과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SK텔레콤의 기부가 학교 현장에 연계되도록 협력한다.
SK텔레콤은 올해부터 ‘찾아가는 SKT 스마트교실’을 확대한다. 직접 학교를 방문해 정보통신 기술 등을 교육하는 것으로 정보통신 체험관 ‘티움(T.um)‘과 분당네트워크연구원을 활용해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며 장애학생을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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