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올해 전남 영암의 농가와 사전기획을 통해 100톤의 생무화과 물량을 확보해 60개점에서 5일부터 판매를 시작했다.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당일 수확 당일 배송으로 판매된다.
이마트 관계자는 “복숭아, 포도 등의 제철 과일 뿐 만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품질이 뛰어난 시즌 과일을 고객에게 선보이기 위하여 생 무화과를 판매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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