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구제역 대비 물가점검·국경검역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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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9-06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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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광효 기자) 서규용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은 오는 7일 노량진수산시장을 방문해 ‘추석명절’ 제수용품 등 수산물 물가를 점검하고 시장 종사자들을 격려할 계획이라고 농림수산식품부가 6일 밝혔다.

서 장관은 추석을 앞두고 주요 대중 어종(오징어, 냉동명태 등)의 물가수급 동향을 점검하면서 정부 비축품 및 수협, 민간업체 보유물량 방출확대 등 가격안정을 위해 정부가 노력하고 있음을 설명할 계획이다.

또한 앞으로도 정부는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 수렴해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물가안정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힐 예정이다.

서 장관은 인천국제공항 출입국장을 들러 구제역 대비 축산관계자 소독현장을 점검하고 현장 검역관 등을 격려한다.

서 장관은 구제역 등 해외악성질병의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선 공항만 등 검역현장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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