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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붕주 부교육감(사진 왼쪽)이 선재동자원에서 아이를 안고 있다.<사진제공=경기도교육청 제2청> |
(아주경제 임봉재 기자) 경기도교육청 제2청 고붕주 부교육감은 추석을 맞아 6일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불우이웃들과 온정을 나눴다.
이날 고 부교육감은 의정부시 ‘이삭의집’과 ‘선재동자원’을 차례로 찾아 사랑의 듬뿍 담긴 쌀을 전달했다.
고 부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소외된 아동들의 양육을 위해 정성을 다하고 있어 늘 고맙게 생각한다”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한 뒤 “소외계층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지원으로 아동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교육복지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경기도교육청 제2청은 경기북부지역 소재 사회복지시설 6곳을 방문, 쌀(20㎏) 48포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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