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병원은 척추센터, 비수술치료센터, 관절센터, 운동재활센터, 건강검진센터 등 센터 개념의 도입으로 전문적인 수준을 더욱 강화했다고 병원 측은 전했다.
특히 관절센터를 별도의 진료센터로 확대해 관절 분야의 전문성을 높였다.
기본 병실을 5인실로 구성하고 전문간병인 상주 병실을 무료로 운영하며, 서울시 소재 병원으로는 처음으로 무장애시설을 인증 받아 장애인들이 병원을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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