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대표는 이날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4차 민생예산 고위 당정청 회의에서 “세제개편을 통해 서민과 중소기업에 세제혜택이 돌아갈 수 있으면 좋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세제개편을 통해 미국 유럽 재정위기의 여파를 최소화하고, 고용창출과 서민복지를 강화해 이명박 정부의 공생발전을 뒷받침해야 한다고 본다”며 “한나라당이 큰 관심을 둔 것은 일감 몰아주기에 대한 과세 방안과 임시투자세액공제를 고용공제로 개편하는 문제”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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