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취업 적극 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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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9-07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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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천성 청두(成都)지역 대졸 신입 월급 2000위안

(아주경제 김효인 기자) 중국도 고졸이상 학력자들을 대상으로 한 취업지원 서비스에 심혈을 기울이고 나섰다.

중국 쓰촨성 청두(成都)시는 고졸이상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취업문제 해결 차원에서 창업에 성공한 고졸 학력자들에게 1인당 각각 5000위안의 창업지원금을 주기로 하였다.

화시두스바오(华西都市报)에 따르면 청두시는 또한 미취업 대학생을 위해 취업 박람회를 개최하여 총 4528개의 일자리를 제공했다. 이가운데 고졸 학력의 학생들도 지원할 수 있는 일자리는 3930개로 나타났다.

박람회의 자료에 따르면 청두시 대학 졸업생의 평균 월급은 2000위안 정도였고, 컴퓨터 기술, 데이터 보안 분야의 기술직 월급은 보통 3000위안이였으며 이들분야 최고 월급은 1만위안을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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