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쏘나타 하이브리드 사면 사이판 여행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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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9-07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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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까지 구매 고객 대상 42명 추첨

현대차가 10월까지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구매한 고객을 추첨해 사이판 여행권을 준다. (사진= 사측 제공)
(아주경제 김형욱 기자) ‘쏘나타 하이브리드 사고 사이판 여행 가세요’

현대차가 오는 10월31일까지 쏘나타 하이브리드 구매 고객을 중 추첨을 통해 42명(1인 2매) ‘PIC 사이판 리조트’ 무료 여행 기회를 준다고 7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이벤트를 여행사 투어익스프레스와 공동 준비했다. ‘친환경차’와 ‘청정 휴양지’를 연계시킨다는 마케팅 전략이다.

10월까지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샀던 전 고객이 참여 가능하다.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에 응모하면 된다.

쏘나타 하이브리드가 6월부터 1300대 전후로 팔리고 있는 걸 감안하면, 경쟁률은 약 150대 1이다. 당첨자는 11월3일 홈페이지 및 개별 공지된다.

당첨시 항공권과 4박5일 리조트 이용권 뿐 아니라 워터파크 및 비치존, 선셋크루즈 무료이용권과 사측이 준비한 웰컴 디너파티, 레크리에이션도 만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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