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갤러리는 물감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염색된 한국 전통 한지를 손으로 직접 찢어서 붙인 다양한 동서양의 회화적인 그림을 전시하고 있다.
개관기념으로 방문한 관람객에게 한국 전통차와 떡을 무료로 시음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조수정 원장은 “지난 30여 년간 한국전통한지를 이용한 다양한 회화적인 작품 연구활동한 모든 작품을 이번 갤러리에서 모든 관람객에게 무료로 공개한다”며 “최근 한류의 물결이 일본, 미국, 유럽을 타고 있는 가운데, 한국의 전통한지문화를 이 갤러리를 통해 전세계에 알리는 것도 앞으로의 할 일”이라고 밝혔다. (02)501-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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