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4대강 지천사업 내년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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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9-07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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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송정훈 기자) 이명박 대통령은 7일 “(4대강) 지천사업은 돈을 들여서라도 내년도에 해야 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1 지역발전 주간‘ 행사에서 4대강 사업과 관련한 동영상을 시청한 뒤 이같이 밝힌 뒤 “민주당에서 반대해서…. 이번에 (예산안에) 넣으려고 한다”고 했다.
 
 이 대통령의 이 같은 언급에 박영준 전남지사와 강운태 광주시장도 “해야 한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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