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인車, 포드 ‘2011 글로벌 위크 오브 케어링’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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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9-07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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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신승영 기자) 포드&링컨 공식 딜러인 선인자동차는 전 세계 포드그룹 임직원과 딜러사, 고객들이 함께 참여하는 ‘글로벌 위크 오브 케어링(Global Week of Caring)’을 실시한다.

‘글로벌 위크 오브 케어링’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일주일간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포드자동차의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올해 첫 번째 활동은 전국 16개 포드 자동차 서비스 센터에서 포드&링컨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무상점검 서비스다.

행사기간 동안 포드 자동차 서비스 센터 방문 고객은 타이어와 배터리, 제동장치, 동력전달장치 및 하체 등 전체적인 점검을 받을 수 있다. 정비 매출 5%는 노인요양시설인 양평 요셉 마을에 기부할 예정이다.

두번째 활동으로 선인자동차는 오는 10월 15일 포드코리아 임직원 및 봉사활동에 참여해 고객들과 더불어 양평 요셉 마을 기부금 기탁 및 주변 청소, 가을 추수 등을 도울 계획이다.

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이사는 “포드코리아와 선인자동차는 그 동안 고객들에게 받은 관심과 사랑을 이번 글로벌 위크 오브 케어링 행사를 통해 더 많은 분들과 나누고자 한다”며 “많은 고객들이 포드 및 선인과 함께 지역 사회를 위한 작은 발걸음에 동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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