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강규혁 기자)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제이제이 마호니스가 오는 23일과 24일 양일 간 ‘메이플트리樂 파티’를 진행한다.
이번 파티를 위해 제이제이 마호니스는 정원과 입구에 커다란 단풍나무를 배치하고, 천장에도 오색 단풍잎으로 꾸며 가을 분위기를 더할 계획이다.
또한 DJ ‘Jal’과 ‘BD’의 하우스 뮤직과 제이제이 하우스 밴드 ‘소닉’의 라이브 공연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파티는 오후 6시부터 새벽 3시까지 진행되며, 입장료는 3만원(제이제이 레이디스 멤버 2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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