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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한류 올림픽’ 캡처] |
지난 13일 방송된 SBS '한류 올림픽'에서는 우리나라를 포함해 6개 국가에서 22팀이 참가해 댄스, 노래, 개인기를 선보이는 자리가 마련됐다.
특히 참가자 중 자신을 '한국의 씨엘'이라고 소개한 크리스쿠는 2NE1의 CL과 똑 닮은 외모로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2NE1의 '내가 제일 잘 나가'에 맞춰 댄스를 선보였으며 씨엘의 표정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류 올림픽'의 심사위원으로는 태진아, 채연, 슈퍼주니어, 미쓰에이, 티아라, 2AM, 엠블랙, 유키스, f(x), 정주리, 정성호 등이 출연했다.
/agnes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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