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임성은, 임성은 남편 [사진=KBS 2TV '여유만만' 화면 캡처] |
14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필리핀에서 스파사업으로 성공한 임성은의 보라카이 집을 찾아가 그녀의 집소개 및 결혼 5년차 생활을 담았다.
공개된 임성은의 집은 웅장한 모습의 대저택으로 하얀 외벽에 짚으로 장식한 지붕이 눈에 띈다. 특히 바다가 보이는 멋진 전망을 자랑한다.
이날 임성은은 6살 연하의 남편 송진우씨도 공개했다.
임성은은 "내가 보라카이에 온 날이 남편의 생일이었다. 우리는 모르는 사이였는데 내가 아는 분이 남편의 친한 형이어서 합석하게 됐다"며 "서로 첫인상이 별로였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하지만 이들은 2년간 연애를 한 뒤 지난 2006년 4월 결혼에 골인했다.
임성은은 "우리 신랑은 한결 같다. 연애할 때랑 지금이랑 거의 똑같은 것 같다. 변한 게 많이 없다"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