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차석 대전청장, “10년 후의 차이를 만드는 것은 성실함과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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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9-15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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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면수 기자) 박차석 대전지방국세청장은 지난 14일 건양대학교 세무학과 및 경영학과 학생 등 400명을 대상으로 “꿈과 비전이 있는 대학생활”이란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15일 대전청에 따르면 이번 강의는 청장 본인의 대학시절과 인생선배로서의 경험담 등을 토대로 진로를 고민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꿈의 방향을 정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한 일환으로 마련된 것이다.

이날 특강에서 박 청장은 “편안하고 익숙한 현재의 환경을 벗어나 자신의 목표를 위해 낯설고 새로운 환경에 도전하는 것을 주저하지 말라”고 말했다.

이어 박 청장은 “성실함과 노력의 정도에 따라 오늘은 비슷하지만 10년 후에는 차이가 많이 날 것” 이라며 “‘한 순간의 운’ 보다는 ‘꾸준한 성실함’의 가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밖에도 박 청장은 “다시 대학생활로 돌아갈 수 있다면 무엇을 가장 하고 싶은가”라는 한 학생의 질문에 대해 “테니스, 음악(뮤지컬 등)을 좀 더 즐기고 싶고 교양과목을 폭넓게 공부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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