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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김종욱 찾기' 시즌5의 출연진들. |
(아주경제 김나현 기자) 탄생 5주년 만에 41만 관객 돌파, 매출액 100억을 기록한 창작 뮤지컬 '김종욱 찾기'가 시즌 5를 새롭게 선보이며 특별한 파티를 연다.
뮤지컬 '김종욱 찾기'의‘훈남 파티’는 공연과는 별도로 기획된 뮤직 토크쇼로 공연에서는 볼 수 없었던 배우들의 다양한 개인기에서부터 현장에서 즉석으로 'Q&A'시간 또한 갖는다.
2007년 김무열, 오나라 등의 멤버로 첫 선을 보였던 ‘훈남 파티’는 어느 새 3회째를 맞았으며, 뮤지컬 팬 사이에서 '김종욱 찾기'의 대표 행사로 손꼽힐 정도다. 2010년 진행된 ‘훈남 파티2’는 티켓 오픈 하루 만에 매진을 기록했으며, 프로 가수 못지 않은 배우들의 노래 실력 공개와 코믹 꽁트 공개 등의 프로그램 구성으로 본 공연만큼이나 만족도와 호응도가 높다.
새로운 무대에서 제 3회를 맞은 ‘훈남 파티’는 오는 26일 대학로 예술마당 1관에서 열린다. '김종욱 찾기' 무대에서 ‘훈남 멀티맨’으로 통하는 배우 이주훈이 직접 MC를 맡으며, 정상윤, 김재범, 임기홍 등 현 출연진이 모두 참석해 깜짝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당일 현장에는 '김종욱 찾기' 강남 공연 배우들이 직접 방문해, 10월 말 공연 오픈을 앞두고 미리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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