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명세빈[사진=SBS 좋은아침] |
(아주경제 총괄뉴스부) 배우 명세빈이 아프리카 남수단으로 향했다.
최근 명세빈측에 따르면 명세빈은 지난 10일 유니세프와 함께하는 SBS '희망TV‘를 통해 아프리카 남수단 불우 아동을 돕기위해 출국했다.
특히 명세빈은 이날 출국장에 편안한 트레이닝복과 모자를써 평범한 스타일을 연출했음에도 눈길을 끌었다.
명세빈은 이번 일정이 끝나는 오는 20일 귀국 예정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