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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기분좋은날' 캡처] |
15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완벽한 주부로 변신한 비키와 아들과 함께 출연해 훈훈한 일상을 공개했다.
비키는 21개월 된 아들밖에 모르는 한 아이의 엄마로 변신해 다른 엄마와 마찬가지로 육아와 살림으로 바쁜 하루를 보내는 일상이 방송됐다.
한편 비키는 2009년 7월 평범한 회사원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당시 임신 5개월이라 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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