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올해 공공기관 차량 공급 450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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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9-15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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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청·주한 미군·한국도로공사·한국전력공사·국방부 등 납품

코란도C 경찰청 전달식(쌍용차 제공)
(아주경제 신승영 기자) 쌍용자동차가 경찰청 작전 차량 및 순찰 차량으로 코란도C·렉스턴 등 86대 차량을 경찰청에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쌍용차는 지난 4월 한국도로공사 및 한국전력공사에 렉스턴·액티언스포츠 등 100여대 납품을 시작으로 8월까지 주한미군을 비롯한 육·해·공군과 공공기관에 로디우스·렉스턴·액티언스포츠 등 160여대를 용도차량으로 납품했다. 또한 추가로 코란도C·렉스턴 등 100여대 차량을 납품할 계획이다.

쌍용차는 관용차량으로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는 것에 대해 우수한 품질과 용도차량으로서 적합성, 뛰어난 내구성과 성능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송영한 쌍용차 국내영업본부 상무는 “뛰어난 성능과 내구성으로 인정받아 온 쌍용자동차만의 고유한 매력이 있었기에 지속적인 관용차량으로 공급이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완벽한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해 쌍용자동차를 사랑해 주시는 모든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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