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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그랜드 체로키 SRT8(크라이슬러코리아 제공) |
지프는 이번 모터쇼에서 ‘파워 오프 라인(The power of a Line)’이란 테마로 70년 전통의 유구한 역사와 최고의 기술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모터쇼에 출품된 그랜드 체로키 SRT8은 지프만의 독보적인 주행성능과 스트리트 레이싱 테크놀로지(Street and Racing Technology)를 결합시켜 온-로드 뿐만 아니라 레이스 트랙에서도 최적의 성능을 발휘한다.
그랜드 체로키 SRT8은 최대 470마력의 6.4리터 헤미 V-8 (HEMI® V-8) 엔진을 탑재했으며 4.9초 제로백과 255km/h의 최고 속력을 갖췄다. 또한, 제동 서스펜션을 능동적으로 조절하는 뉴 셀렉 트랙 시스템(Selec-Trac System)으로 수준 높은 핸들링 성능을 선사한다. 이외 새로이 적용된 액티브 밸브 배기 시스템은 최대 13% 이상 개선된 연료 절감률을 기록한다.
지프는 그랜드 체로키 SRT8과 함께 뉴 랭글러 라인업에 탑재될 새로운 3.6리터 펜타스타 V-6 엔진, 올 뉴 랭글러 아틱(All-New Jeep Wrangler Arctic) 스페셜 에디션 등을 새롭게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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