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는 20일 프레스센터에서 노인을 위해 봉사하거나 본인이 노인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한 22명에게 장관상을 수여하고 감사의 뜻을 전달한다고 19일 밝혔다.
김동완은 2006년부터 소년소녀가장과 독거노인 등 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 활동을 해왔다.
하유미는 2009년부터 노인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 활동을 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열린의사회와 함께 춘천 효나눔복지센터에서 어르신 300여명에게 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날 시상식에는 김동완과 하유미 외에 2003년 돌다리봉사단을 창단한 박성혁씨, 교사퇴직 후 노인학대 예방을 위해 봉사해온 정문영씨 등 12명의 수상자가 참석할 예정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