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률 대회는 주식리그, 선물옵셜리그로 나눠 진행된다. 주식리그는 예탁자산금액 규모에 따라 1억클럽, 3천클럽, 5백클럽 및 모바일클럽으로 나뉜다. 반면 선물옵션 리그는 단일리그다.
각 리그 수익률 1위에게는 500만~5000만원(1억클럽: 5000만원, 3천클럽: 3000만원, 5백클럽: 1000만원, 모바일클럽: 5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선물옵션리그 수익률 1위는 2000만원을 받게 된다. 각 리그 2, 3위에게도 상금을 차등 지급한다. 총 상금 규모는 2억1100만원에 달한다.
이번 대회는 지역별 리그인 ‘우리 고향 영웅! 전국대회’도 진행된다. 참가자들의 고향을 전국 250개 지역으로 나눈 뒤 각 고향별 참가자 상위 10명의 평균 수익률이 가장 높은 지역팀에게 1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하는 방식이다. 매주 참가자가 가장 많은 지역을 집계해 전원에게 기프티콘을 준다.
매주 추첨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아이패드2, 주유상품권 등 경품도 제공할 계획이다.
참가신청은 11월 4일까지다. 키움증권 홍페이지(www.kiwoom.com)와 홈트레이딩서비스(HTS) ‘영웅문’을 통해 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와 고객만족센터(1544-9000)로 하면 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