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완 장관 “유가 100달러 한동안 지속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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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9-20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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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선미 기자)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 이상 (높은 가격이)오랫동안 지속되고 추세로 굳어질 가능성 크다”고 말했다.

박 장관은 20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한 자리에서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이혜훈 의원이 유류세 인하에 대해서 묻자 “고유가는 변수가 아니라 상수로”라며 이같이 대답했다.

그는 “가격변수를 무리하게 끌어내리기보다 에너지 절약 등 고유가에 적응하도록하는 것이 좋겠다는 판단이다”고 말했다.

박 장관은 “서민들에게 도움을 줘야 한다면 가격변수를 무리하게 내리기보다 고유가에 적응하도록 하고 다른 소득 보전책을 찾는 것이 좋겠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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