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펀드의 공사 출자규모는 6000억원 이내로서, 선정 위탁운용사는 4개사이며, 평가결과에 따라 운용사별 2000억원 2개사 및 1000억원 2개사로 나누어 출자할 예정이다.
공사는 국내외 경제 상황이나 국내 PEF 시장 현황 및 공사의 중장기 자금공급계획 등을 반영해 이번 공모 출자규모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펀드의 운용 형태는 사모투자전문회사(PEF)로 한정하고 있으며, 콘텐츠·소프트웨어, 글로벌 헬스케어 등 고부가서비스산업 투자에 대해서는 성과보수를 추가 지급해 자금공급을 촉진할 예정이다.
공사는 1차 서류심사 및 2차 구술심사를 거쳐 11월 상순경 위탁운용사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23일 공사 사옥에서 실시하는 설명회 및 공사 홈페이지(www.kofc.or.kr)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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