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국감> LG 서브원, MRO 업체 중 매출액 최고…2조2738억원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1-09-22 11:33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김면수 기자) 대기업 MRO(소모성자재 구매대행업) 업체 가운데 매출액이 가장 큰 곳은 LG계열사인 서브원인 것으로 분석됐다.

22일 공정거래위원회가 민주당 강성종 의원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현재 공정위가 파악하고 있는 국내 대기업 MRO 계열사는 웅진홀딩스와 서브원 등 10곳이다.

이 가운데 2조2738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한 LG서브넷이 가장 높은 매출액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삼성계열사인 아이마켓코리아가 1조5449억원으로 뒤를 이었고, 웅진홀딩스(5370억원), 한화S&C(5200억원), 코오롱 코이아이플렛폼(4640억원), 신세계 I&C(3190억원), 현대H&S(2400억원), 현대중공업 힘스(2400억원), SK MRO코리아(1020억원), 동양 미러스(300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들 10개 업체가 벌어들인 매출액은 총 6조2748억원으로, 이 가운데 LG 서브원이 약 절반(27.6%)의 매출액을 차지한 것으로 분석됐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