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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 모인 현대건설 및 계열사 신입사원들이 큰 함성과 함께 힘찬 도약을 다짐하고 있다. |
이들은 현대건설 및 계열사 새내기로, 21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2011년 신입사원 하계 수련대회‘를 위해 이날 이곳에 모였다.
하계 수련대회에는 현대건설(258명)을 비롯해 현대엔지니어링(173명), 현대종합설계(4명), 현대스틸산업(2명), 현대C&I(2명) 등 총 5개 회사 신입사원 439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고 있다.
김창희 부회장을 비롯해 현대건설 및 계열사 임원 18명도 신입사원들과 함께 행사에 동참했다.
새내기들은 이날 표선해수욕장에서 씨름, 줄다리기, 수중기마전 등 해변체육대회를 치르는 한편 한라산 등반으로 도전정신과 자신감을 함양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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