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4리그는 네오위즈게임즈의 자회사인 펜타비전에서 개발한 스타일리쉬 액션 TPS게임으로 무기 및 액션 조합에 따라 다양한 전략 플레이가 가능한 게 특징이다.
이 게임은 현재 유럽과 북미, 태국 등에 진출해 있으며 유럽에서 동시접속자 1만2000명을 기록한 바 있다.
대만에서는 내년 상반기께 공개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윤상규 네오위즈게임즈 대표는 “크로스파이어, 아바(A.V.A)에 이어 S4리그도 대만에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유럽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S4리그가 대만을 비롯 아시아지역에서도 성공적으로 서비스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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