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로존의 재정위기 확산과 미국의 경기 회복세 지연 등으로 4·4분기 수출입 환경의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날 회의에서 최 장관은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업계의 애로요인을 중점 점검했다.
지경부는 이번 재정위기에도 불구하고 올해 무역 1조 달러 달성에는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보고 한국무역투자공사(코트라) 등 유관기관과 함께 민간의 수출 확대를 위한 공동노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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