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포스2’다양한 게임 대회 통해 저변 확대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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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9-22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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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윤태구 기자) CJ E&M 넷마블의 1인칭슈팅(FPS)게임 ‘스페셜포스2’가 다양한 게임 대회를 통해 저변 확대와 대중화에 나서고 있다.

22일 넷마블에 따르면 스페셜포스2 ‘슈퍼리그’는 아마추어부터 프로까지 일원화된 구조에서 진행되는 e스포츠 리그다.

△슈퍼리그 예선 △슈퍼리그 본선(1차, 2차, 결선) △프로리그로 구성되며 일반 이용자들에게 프로게이머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기존의 다른 FPS게임 대회 입상 클랜이라면 다음달 7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 마련된 별도의 신청을 통해 예선을 거치지 않고 바로 2차 본선(64강)에 합류할 수 있다.

또한 총 상금 1억 원을 걸고 지난달 27일부터 전국 122개 PC방에서 대규모 PC방 토너먼트를 진행중이다.

이번 대회는 △해당 PC방의 우승팀을 가리는 1차 예선 △지역 대표를 선발하는 2차 예선 △전국대회(16강전) 순으로 진행된다.

매 예선 상위 입상자에게는 상금이 지급되고 PC방 토너먼트 상위 48개 팀은 스페셜포스2의 ‘슈퍼리그’ 2차 예선에 진출하는 특전을 누리게 된다.

중·고등학생 이용자들을 위한 대회도 진행한다.

지난 8일부터 오는 28일까지 3주간 진행중인 스페셜포스2 ‘제1회 학급대항전’은 만 15세 이상 중·고등학생 이용자들이 참가 대상이다.

참가 신청은 학급대항전이 종료 될 때까지 공식웹사이트에서 언제든지 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 후 게임 속 ‘학급대항전’ 채널에 접속해 게임을 즐기면 된다.

이번 학급대항전에서는 가장 높은 점수를 얻은 우수상 3개 학급, 플레이 타임 기준 노력상 2개 학급, 아차상 10개 학급 등 총 15개 학급을 선정해 해당 학급 구성원 모두에게 아이패드2, 아이팟터치 4세대, 뉴발란스 운동화 등의 경품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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