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위는 4개 부스로 구성된 한국관을 설치, ‘저작권기술 해외전시 지원사업’에 선정된 4개 업체의 수출지원활동을 벌이고 있다.
저작권위 관계자는 “중소 저작권 기술 업체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한 첫 사업인 만큼 전시 기간에 바이어 상담 및 수출 등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최대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애플사 주최로 아시아에서 9년 만에 열리는 이번 맥월드 전시회는 세계 150여개국 미디어업체가 참가하며, 정보기술(IT) 유관 종사자, 네티즌, 블로거 등 20만명 이상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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