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하 도정법) 시행 이후인 지난 1998년 구역지정을 받은 산곡1구역은 인천지역 재개발로는 첫 완공 사업이다.
이 사업은 그동안 150여건의 각종 민.형사 소송 등으로 인해 지연돼오다 지난 2009년 5월 착공됐다.
규모는 아파트 7개동(총 765가구)으로 이 중 316가구(59-110㎡)는 일반분양으로 공급됐다.
분양가는 3.3㎡당 930만-1천150만원대로 경인전철과 인천지하철이 도보로 5분 거리인데다 서울7호선 연장지역에 있어 재입주율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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