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XR TEAM 106 선수(유경욱·류시원) 및 소속 레이싱 모델이 지난 18일 티빙 슈퍼레이스에서 우승을 확정지은 후 파이팅을 외치는 모습. (EXR 제공) |
EXR TEAM 106은 지난 주말 태백 레이싱파크에서 열린 ‘2011 티빙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라운드에서 유경욱 선수의 3연승으로 마지막 7라운드 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시즌 챔피언을 확정지었다. 이날 경기에서는 감독 겸 선수인 류시원 선수가 3위로 첫 포디엄(시상대)에 오르기도 했다.
먼저 오는 10월20일까지 EXR TEAM 106 아이템을 구매하는 전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2, EXR 크로스백, 스타벅스 모바일음료권 등 경품을 준다.
![]() |
TEAM 106을 브랜딩 한 EXR 재킷. |
상품 구매 후 자신의 블로그나 미니홈피에 스타일링 코드를 제안하는 고객 중 ‘베스트 스타일리스트’를 선정 역시 아이패드를 경품 증정한다.
그 밖에 홈페이지에 자신의 클럽이나 동호회의 심볼을 소개하면, 역시 추첨을 통해 단체 티셔츠 200장과 오는 10월30일 열리는 티빙 슈퍼레이스 최종전(7라운드) 관람 기회를 제공한다.
참여방법은 홈페이지(www.exrkorea.com) 참조.
한편 EXR은 EXR TEAM 106과 올 초 3년 기간의 타이틀 스폰서를 맺고 후원 및 관련 마케팅 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최근에는 슈퍼레이스 외에 KSF(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 대회에도 참가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