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직원들은 구리전통시장 내 상가와 음식점 등을 돌며 도로명주소 홍보리플렛을 배부했다.
도로명주소는 도로에는 도로명을 부여하고 건물마다 도로명을 이용한 건물번호를 부여한 국제 보편화된 주소체계다.
지난 7월 29일 전국 동시고시로 도로명주소가 법적주소로 전환됐다.
시는 오는 11월 주민등록증 등 공적장부 전환을 앞두고 주민들을 대상으로 방문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토평동 구리한강공원에서 열리는 코스모스축제에 새주소홍보관 운영하는 한편 어린이 홍보교실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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