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진전은 해양의식, 해양관광, 해양환경과 오염, 해양산업, 해양레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4790점의 역대 가장 많은 작품이 접수됐다.
예심과 본심을 거쳐 60개 작품이 선정됐으며, 서울·인천·대구·부산·대전·울산·광주 등에서 전국 순회전시를 갖는다.
해양문화재단 관계자는 “올해 제6회 대한민국 해양사진대전의 대전전시회에서 대전역을 찾는 이용객에게 대한민국 바다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끝나가는 여름의 마지막에 바다사진을 보며 시원한 정취를 물씬 느끼게 될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대전전시에 이어 10월 5일부터는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울산전시가 6차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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