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재(KCC)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이날 중국 허베이성 우한에서 열린 대회 7일째 일본과의 8강전에서 86-67로 승리했다.
한국은 24일 밤 9시(한국시간) 중국과 결승 진출을 다투게 됐다.
한편 F조 4위로 8강에 오른 요르단은 이날 대회 3연패에 도전했던 이란을 88-84로 꺾는 이변을 일으켰다.
이번 대회 4강은 한국과 중국, 요르단과 필리핀 대결로 치뤄진다.
- 대회전적 -
△8강전
한국 86(23-11 22-15 20-26 21-15)67 일본
요르단 88-84 이란
필리핀 95-78 대만
중국 68-48 레바논
△9~12위 결정전
시리아 97-65 우즈베키스탄
아랍에미리트 89-87 말레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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