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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스타킹 시청률 (SBS 스타킹). |
강호동이 진행하던 SBS '스타킹' 시청률이 소폭 상승하며 동시간대 2위를 지켰다.
강호동이 잠성은퇴를 선언한후 진행해 왔던 예능프로그램 '1박2일','무릎팍 도사','강심장','스타킹'의 시청률에 촉각을 모인 가운데 '스타킹' 시청률이 소폭 상승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스타킹'은 AGB 닐스미디어리서치 전국기준 9.2%로 지난주 방송분 8.5%에 비해 0.7% 상승했다.
하지만 강호동을 대신할 후임 MC가 누가 되느냐에 따라 앞으로의 시청률이 올라갈지 떨어질지 판가름이 날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한편, 이날 ‘스타킹’과 경쟁하던 동시간대 방송 KBS ‘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 명곡2: 전설을 노래하다’ 8.4%의 시청률을 보이며 ‘스타킹’에 밀리는 모습을 보였고, MBC ‘무한도전’은 17.4%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토요일 예능의 최강자 자리를 지켜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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